Five Days of Classes Will be Fi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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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오랜만에 정말 강도 높은 일정을 소화하게 되었습니다.

지난주, 저는 오랜만에 정말 강도 높은 일정을 소화하게 되었습니다.

TTT (Training the trainer) 프로그램을 듣기로 결심했을 때는

‘5일 수업 잘 들으면 되겠지!’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등록했는데, 웬걸요? 마치 숨 가쁜 마라톤을 완주 한 느낌이었답니다.

밤낮으로 이어진 강행군 속에서 거의 잠도 못 자고, 시험과 발표 준비에 매달려야 했습니다.

그렇게 정신없이 5일이 지나고 드디어 주말!

단비 같은 휴식을 기대했지만, 기말고사를 앞둔 제 DP(Diploma Programme) 학생들의 코칭 및 멘토링 세션으로 쉴 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.

그 와중에 남편이 폴란드 출장에서 돌아오면서, 밀려드는 가사 일로 또 한 번 정신이 없었답니다.

여기에 곧 떠날 여행 준비에 필요한 To do list는 왜 이리 많은지!

너무도 길게만 느껴졌던 8일을 보내고, 지금은 hashtag#랑카위 섬에서 휴식과 일을 함께 병행하고 있답니다. ☺️

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가는 12월, 잠시 숨을 고르며 한 해를 돌아보게 되네요.

🙌 여러분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이룬 작은 성공과 성취에 감사하며, 행복이 가득한 의미 있는 시간으로 한 해 마무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.

💬 여러분은 올해의 끝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? 연말을 재정비하거나 재충전하기 위한 여러분만의 의식이나 루틴이 있으신가요?

  • #YearEndReflection
  • #SmallWins
  • #HolidaySeason
  • #1년회고
  • #성취